사이트의 구조


며칠 동안 고생해왔다. 난 어떤 걸 얻었는가? 홈페이지를 약간 만질 수 있게 됐다.

전체 구조는 이렇다.
src
├─ pages => url을 만든다
├─ layouts => 페이지의 뼈대 (header, footer )
├─ components => 재사용 블록 (header, langswitch, footer 포함)
├─ contents => 글 데이터
├─ styles => 전역 스타일
└─ consts => 사이트 공통 상수

이 중 앞의 3 가지가 핵심이라고 한다.

  1. pages 부터 보면

    • index.astro
    • anout.astro
    • blog/[slug].astro
  2. src/layouts 페이지의 골격

<html>
  <head>...</head>
  <body>
    <header />
    <main>
        <slot />
    </main>    
    <footer />
  </body>
</html>
  1. src/components 부품 상자

여기는 페이지가 아니라 조립 재료라고 한다.

예를 들어
- Header.astro
- LangSwitch.astro
- HeaderLink.astro
- Footer.astro
등이 여기에 해당한다.

  1. src/content - 글은 코드가 아니라 데이터

글을 쓰는 순간 중요해지는 곳이다.

글 하나 = 데이터 + layout
코드와 콘텐츠가 분리되어서 관리가 쉬워진다.

  1. src / styles - 사이트의 전체 분위기
    • global.css는 전역에 해당하고
    • component <style>은 해당 컴포넌트만 해당한다.